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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 Data News - 11월 유통업체 온라인 매출, 오프라인 매출 넘어서며 14.8% 증가]

최종 수정일: 1월 10일

▷ 11월 주요 유통업체 채널별 매출 증감률 (전년동월대비)

- 전체 : +9.6% 증가

- 오프라인 : +4.6% 증가

- 온라인 : +14.8% 증가

▷ 11월 유통업체별 매출 증감률 (전년동월대비)

- 대형마트 : -10.3% 감소

- 백화점 : +18.3% 증가

- 편의점 : +6.7% 증가

- SSM : -6.3% 감소

- 온라인유통 : +14.8% 증가

▷ 11월 온라인유통 상품군별 매출 증감률 (전년동월대비)

- 가전/전자 : +14.6% 증가

- 식품 : +19.9% 증가

- 생활/가구 : +7.3% 증가

- 서비스/기타 : +36.4% 증가

▷ 11월 백화점 상품군별 매출 증감률 (전년동월대비)

- 여성캐주얼 : +13.3% 증가

- 남성의류 : +14.9% 증가

- 아동 스포츠 : +25.7% 증가

- 명품(해외 유명 브랜드) : +32.9% 증가

▷ 11월 대형마트 상품군별 매출 증감률 (전년동월대비)

- 가전/문화 : -17.8% 감소

- 가정/생활 : -14.8% 감소

- 잡화 : -17.2% 감소

- 식품 : -8.3% 감소




11월 주요 유통업체 매출은 전년동월대비 +9.6% 증가하였으며, 채널별로 오프라인 채널이 +4.6% 증가, 온라인 채널이 +14.8% 증가하였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비대면 소비가 주축이 되면서 온라인유통 매출이 차지하는 비중이 오프라인을 넘어섰다.


유통업체별로 보면 대형마트(-10.3%)와 SSM(-6.3%) 매출은 점포 수 감소 등의 영향으로 하락한 반면, 백화점(+18.3%)과 편의점(+6.7%) 매출은 상승세를 유지했다. 온라인유통 매출은 식품, 화장품, 가전/전자 등의 지속적인 성장에 따라 +14.8% 증가하며 오프라인 시장 규모를 상회했다.


온라인유통은 식품(+19.9%) 위주의 매출 상승세가 지속되고, 선물용 E-쿠폰 등의 판매호조에 따라 서비스/기타(+36.4%) 품목의 매출이 증가했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한 온라인 구매의 보편화와 코리아세일페스타 등 다양한 쇼핑 행사로 가전/전자(+14.6%), 생활/가구(+7.3%) 매출이 증가했다.


백화점은 가장 큰 매출 성장세를 보였는데, 지난 달 코리아세일페스타 등의 쇼핑 행사와 단계적 일상회복 등으로 방문객이 늘어나면서 여성캐주얼(+13.3%), 남성의류(+14.9), 아동 스포츠(+25.7%) 등 전 품목의 매출이 상승했다. 특히 해외 유명 브랜드의 명품(+32.9%) 소비가 증가하면서 백화점 매출에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대형마트는 11월부터 시행된 단계적 일상회복에 따른 외식 수요의 증가로 높은 매출 비중을 차지했던 식품 품목의 매출이 -8.3% 감소했고, 온라인으로의 구매 이동으로 가전/문화(-17.8%), 가정/생활(-14.8%), 잡화(-17.2%) 등 상품군의 매출이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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