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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 Data News - 2월 소비자물가지수 전년대비 +3.7% 상승, 5개월 연속 상승세]

최종 수정일: 3월 24일

▷ 2월 소비자물가지수 : 105.30지수로 전월대비 +0.6% 상승, 전년동월대비 +3.7% 상승

▷ 2월 품목별 소비자물가지수

- 농축수산물 : 111.72지수로 전월대비 -0.5% 하락, 전년동월대비 +1.6% 상승

- 개인서비스 : 105.73지수로 전월대비 +1.1% 상승, 전년동월대비 +5.2% 상승

- 전기 · 가스 · 수도 : 101.07지수로 전월대비 -0.02% 하락, 전년동월대비 +2.9% 상승

- 공업제품 : 105.82지수로 전월대비 +0.8% 상승, 전년동월대비 +4.3% 상승



2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05.3지수로 전월대비 +0.6% 상승, 전년동월대비 +3.7% 상승하며 5개월 연속 상승세를 보였다. 물가의 기조적 흐름을 보여주는 근원물가지수(농산물 및 석유류 제외)는 전년동월대비 +3.2% 상승하면서 10년래 최고 상승폭을 기록했고, 체감물가를 보여주는 생활물가지수는 전년동월대비 +4.1% 상승했다. 석유류 등을 포함하는 공업제품과 외식 등을 포함하는 개인서비스가 큰 폭으로 상승하면서 전체 소비자물가지수 상승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품목별로 보면 농축수산물은 111.72지수로 전년동월대비 +1.6% 상승했고, 외식과 기타서비스가 전년동월대비 각각 +6.2%, +3% 상승하면서 개인서비스는 105.73지수로 전년동월대비 +5.2% 상승했다. 전기 · 가스 · 수도는 101.07지수로 전년동월대비 +2.9% 상승했고, 가공식품과 석유류 등을 포함하는 공업제품은 105.82지수로 전년동월대비 +4.3% 상승했다. 러시아, 우크라이나 사태로 유가가 오르고, 가공식품과 개인서비스 등 원자재 가격 상승이 제품 가격 상승과 서비스로 이어지면서 물가 상승에 견인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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