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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 Data News – 반도체, 디스플레이에 힘입어 ICT 수출 9개월 연속 증가]

▷2월 한국 ICT 수출 증감률 : +11.5% 증가

▷2월 한국 반도체 수출 금액

- 반도체 : 84억달러로 전월대비 -3.9% 감소, 전년동월대비 +12.4% 증가

- 메모리 반도체 : 52억달러로 전월대비 -1.8% 감소, 전년동월대비 +12.6% 증가

- 시스템 반도체 : 21억달러로 전월대비 -8.1% 감소, 전년동월대비 +16.3% 증가

▷2월 한국 디스플레이 패널 수출 금액

- LCD 패널 : 13억달러로 전월대비 -25.1% 감소, 전년동월대비 +22.5% 증가

- OLED 패널 : 8억달러로 전월대비 -31.1% 감소, 전년동월대비 +32.9% 증가

▷2월 한국 휴대폰 수출 금액

- 휴대전화(부분품 포함) : 18억달러로 전월대비 -22.7% 감소, 전년동월대비 +25.7% 증가

- 완제품 : 4억달러로 전월대비 +13.5% 증가, 전년동월대비 +5.2% 증가

- 부분품 : 13억달러로 전월대비 -29.9% 감소, 전년동월대비 +34% 증가


산업통상자원부에서 발표한 2월 ICT 수출액은 153억달러로 전년동월대비 +11.5% 증가해 2월 수출액 중 역대 2번째로 높은 수출실적을 달성했다. 일평균 수출액도 전년 동월 대비 +28.7% 증가한 7.8억달러를 기록하였다. 반도체, 디스플레이 수출은 2월 기준 ICT 수출의 약 65%를 차지하였는데, 두 품목의 수출 호조에 힘입어 9개월 연속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반도체 수출은 84억달러로 전년동월대비 +12.4% 증가했는데, 모바일, 파운드리 등 전반적인 수요 확대의 영향으로 보인다. 메모리 반도체 수출은 특히 메모리 MCP의 수출 호조가 이어지며 전년동월대비 +12.6% 증가했고, 시스템 반도체 수출은 반도체 위탁생산 등 전반적인 수요 확대로 10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이며 전년동월대비 +16.3% 증가했다.


OLED 패널 수출은 8억달러로 전년동월대비 +32.9% 증가하며 주요 ICT 품목 중 가장 높은 수출 증가율을 기록하였다. 프리미엄 스마트폰 수요가 지속되면서 여기에 들어가는 핵심 부품인 유기 발광 다이오드(OLED)의 수출이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LCD 패널 수출 또한 TV, 모니터 및 노트북용 단가 상승으로 전년동월대비 +22.5% 증가한 13억달러를 기록했다.


휴대전화 수출금액은 18억달러로 프리미엄 스마트폰 판매 호조와 부분품 수출 호조 등으로 전년동월대비 +25.7% 증가세를 나타냈다. 품목별로 보면 완제품 수출은 유럽을 중심으로 스마트폰 판매 호조에 힘입어 전년동월대비 +5.2% 증가했고, 부분품 수출은 해외 고부가가치 부분품 수요 확대로 전년동월대비 +34%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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