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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 Data News – 인플레이션 압박과 신규 선박 수요 증가로 신조선가 지수 역대 최고치 기록]

▷5월 신조선가 지수

신조선가 지수: 160.08 포인트, 전년동월대비 +17.6% 상승


▷6월 둘째 주 벌크선 신조선가

CAPE(180K): 6,240만 달러, 52주 전 대비 +13.2% 상승

KAMSARMAX(82K): 3,600만 달러, 52주 전 대비 +19.7% 상승

ULTRAMAX(64K): 3,390만 달러, 52주 전 대비 +20.9% 상승

HANDY(33K): 2,960만 달러, 52주 전 대비 +17.7% 상승


▷6월 둘째 주 탱커 신조선가

VLCC(320K): 1억 1,320만 달러, 52주 전 대비 +20.6% 상승

SUEZMAX(160K): 7,570만 달러, 52주 전 대비 +22.5% 상승

AFRAMAX(110K): 6,120만 달러, 52주 전 대비 +20.9% 상승

LR2(110K): 6,290만 달러, 52주 전 대비 +20.9% 상승

LR1(74K): 4,990만 달러, 52주 전 대비 +14.5% 상승

MR(50K): 4,070만 달러, 52주 전 대비 +15.2% 상승


▷6월 둘째 주 LNG 운반선 선가 추이

LNG 운반선: 2억 2,900만 달러, 2021년 6월 대비 +20.5% 상승


▷6월 둘째 주 한국 후판 가격

국내 후판 평균 유통가(SS275): kg당 1,230원, 52주 전 대비 -5.4% 하락

수입 후판 유통가: kg당 1,160원, 52주 전 대비 -8.7% 하락


5월 신조선가 지수는 160.08 포인트로 전년동월대비 +17.6% 상승하며 13년 만에 160 포인트를 돌파했다. 러시아 ∙ 우크라이나 전쟁 사태로 인한 인플레이션 압박과 조선용 후판 등 원자재 가격이 2년 새 두 배가 오르면서 선가도 함께 상승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세히 살펴보면, 6월 둘째 주 CAPE(180K) 벌크선 신조선가는 6,240만 달러로 52주 전 대비 +13.2% 상승하였고, VLCC(320K) 탱커는 1억 1,320만 달러로 52주 전 대비 +20.6% 상승했다.


6월 둘째 주 LNG 운반선 선가는 2억 2,900만 달러를 기록하며 2021년 6월 대비 +20.5% 상승했다. LNG 운반선 수요 증가와 러시아 ∙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천연가스 공급망이 불안해지면서 LNG 가격이 급등한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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