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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 Data News – 코로나19로 비대면 금융거래 급증하며 2021년 일평균 간편결제액 6,000억 원 돌파]

▷2021년 일평균 간편결제 서비스 이용현황

이용건수: 1,981만 건, 전년대비 +36.3% 증가

이용금액: 6,065억 원, 전년대비 +35.0% 증가


▷2021년 일평균 전자지급결제대행(PG) 서비스 이용현황

이용건수: 2,172만 건, 전년대비 +29.5% 증가

이용금액: 9,048억 원, 전년대비 +28.0% 증가


▷2021년 일평균 간편송금 서비스 이용현황

이용건수: 433만 건, 전년대비 +33.0% 증가

이용금액: 5,045억 원, 전년대비 +41.5% 증가


2021년 일평균 간편결제 서비스 이용건수와 이용금액은 각각 전년대비 +36.3% 증가한 1,981만 건과 +35.0% 증가한 6,065억 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코로나 장기화로 스마트폰 등을 사용한 비대면 금융거래가 증가한 것이 주요 원인으로 나타났다.


일평균 전자지급결제대행(PG) 서비스 이용현황은 각각 전년대비 +29.5% 증가한 2,172만 건과 +28.0% 증가한 9,048억 원을 기록했다.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비대면 온라인 거래가 꾸준히 확대된 영향으로 보인다.


일평균 간편송금 서비스 이용현황도 꾸준히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일평균 이용건수와 이용금액은 각각 433만 건, 5,045억 원으로 전년대비 +33.0%, +41.5% 증가했다. 간편송금 서비스의 잔액을 기반으로 하는 청소년 선불카드 발급 서비스 확산 등으로 금융회사의 간편송금 서비스 이용건수는 전년대비 +70.4% 증가하며 큰 폭으로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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