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ekim1

[BF Data News - 11월 세계식량가격지수 6개월 연속 상승]


▷ 11월 세계식량가격지수

- 세계식량가격지수는 105지수로 전월대비 +4% 증가, 전년동월대비 +6.5% 증가

▷ 11월 품목별 세계식량가격지수

- 곡물가격지수는 114지수로 전월대비 +2.5% 증가, 전년동월대비 +19.9% 증가

- 유제품가격지수는 105지수로 전월대비 +1% 증가, 전년동월대비 +2.7% 증가

- 육류가격지수는 92지수로 전월대비 +0.9% 증가, 전년동월대비 -13.7% 감소

- 유지류가격지수는 122지수로 전월대비 +14.6% 증가, 전년동월대비 +30.8% 증가

- 설탕가격지수는 88지수로 전월대비 +3.3% 증가, 전년동월대비 +10.5% 증가


11월 세계식량가격지수는 105지수로 전월대비 +4% 증가, 전년동월대비 +6.5% 증가해 6개월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품목별로 살펴보면, 곡물가격지수는 밀과 보리, 옥수수 등 타이트한 수급영향을 받는 모습이다. 밀은 수확량 감소 전망과 맞물려 수출 물량이 감소하였고, 옥수수는 생산량 추정치 감소와 지속적인 중국의 대량 구매로 가격이 상승했다.


유제품가격지수는 105지수로 전년동월대비 +2.7% 증가했는데, 세계 수입 수요 증가 속도 대비 우유 생산량 감소에 따른 버터, 치즈 생산 축소로 가격이 상승했다.


육류가격지수는 가금육의 주요 생산국 수출 물량 증가와 세계 수입 수요 감소로 인해 전년동월대비 -13.7% 하락했다.


유지류가격지수는 전년동월대비 +30.8% 증가해 가장 높은 상승세를 보였다. 생산량 감소로 팜유 가격이 6개월 연속 상승했고, 유가 상승 또한 유지류 가격 상승에 영향을 주었다.


설탕가격지수는 88지수로 전년동월대비 +10.5% 증가했다. 악화된 기후 변화로 세계 설탕 생산량 감소가 예측되었고, 주요 생산국의 사탕수수 농장이 허리케인 피해를 입어 가격이 상승했다.




조회수 60회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