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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 Data News – 11월 전국 아파트 매매 거래량, 전년동월대비 -54.1% 감소]



▷11월 전국 및 수도권 아파트 매매 거래량

전국: 41,141호, 전월대비 -15.7% 감소, 전년동월대비 -54.1% 감소

서울: 2,305호, 전월대비 -18.8% 감소, 전년동월대비 -51.2% 감소

경기: 7,852호, 전월대비 -25.3% 감소, 전년동월대비 -60.4% 감소

인천: 1,762호, 전월대비 -42.6% 감소, 전년동월대비 -44.8% 감소


▷11월 전국 및 수도권 주택 매매 거래량

전국: 67,159호, 전월대비 -10.8% 감소, 전년동월대비 -42.5% 감소

서울: 7,801호, 전월대비 -4.2% 감소, 전년동월대비 -22.6% 감소

경기: 13,875호, 전월대비 -19.1% 감소, 전년동월대비 -46.5% 감소

인천: 4,689호, 전월대비 -29.8% 감소, 전년동월대비 -8.0% 감소

▷11월 전국 및 수도권 아파트 분양권전매

전국: 3,909호, 전월대비 +7.7% 증가, 전년동월대비 -60.0% 감소

서울: 46호, 전월대비 +142.1% 증가, 전년동월대비 -22.0% 감소

경기: 335호, 전월대비 -7.5% 감소, 전년동월대비 -73.0% 감소

인천: 146호, 전월대비 -38.4% 감소, 전년동월대비 -69.6% 감소

전국 지수: 111.6, 전월대비 -7.3pt 감소, 전년동월대비 -20.1pt 감소


11월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41,141호로 전월대비 -15.7%, 전년동월대비 -54.1% 감소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51.2%), 경기(-60.4%), 인천(-44.8%)로 감소했다. 시장 참여자들의 관망심리가 커지고 있고, 매도자가 호가를 크게 내리지 않아 거래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


주택 매매량 역시 감소세를 보였다. 전국은 67,159호로 전월대비 -10.8%, 전년동월대비 -42.5% 감소했고, 서울(-22.6%), 경기(-46.5%), 인천(-8%)로 감소했다. 대출 규제가 본격화되고, 자금줄이 묶이면서 여윳돈이 부족한 대기 수요자들이 매매를 하지 못한 점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11월 전국 아파트 분양권 전매량은 3,909호로 전년동월대비 -60%가량 하락했다. 지난해 9월부터 시작된 전매 제한 등 규제 강화와 분양권 거래에 따른 세금 중과, 조정 대상 지역 분양권의 규제 중첩 영향이 큰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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