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ekim1

[BF Data News –2월 아파트 평균 전세가격, 또 다시 최대치 기록]

▷2월 전국 및 수도권 아파트 평균 전세가격

- 전국: 3,234천원/제곱미터로 전월대비 +1% 상승, 전년동월대비 +10% 상승

- 서울: 6,198천원/제곱미터로 전월대비 +0.6% 상승, 전년동월대비 +6.4% 상승

- 경기: 3,578천원/제곱미터로 전월대비 +1.2% 상승, 전년동월대비 +12.1% 상승

- 인천: 3,124천원/제곱미터로 전월대비 +1.4% 상승, 전년동월대비 +13.1% 상승

▷2월 전국 및 수도권 아파트 평균 월세가격

- 전국: 722천원으로 전월대비 +0.1% 상승, 전년동월대비 +1.8% 상승

- 서울: 1,132천원으로 전월대비 +0.2% 상승, 전년동월대비 +1.5% 상승

- 경기: 832천원으로 전월대비 +0.1% 상승, 전년동월대비 +1.2% 상승

- 인천: 754천원으로 전월대비 +0.3% 상승, 전년동월대비 +1.9% 상승

▷ 2월 집세 소비자물가지수

- 집세: 104.96지수로 전월대비 +0.2% 상승, 전년동월대비 +0.9% 상승

- 전세: 109.15지수로 전월대비 +0.2% 상승, 전년동월대비 +1.2% 상승

- 월세: 100.34지수로 전월대비 +0.1% 상승, 전년동월대비 +0.5% 상승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전국 2월 평균 전세가격은 3,234천원/제곱미터로 전월대비 1%, 전년동월대비 10%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임대차보호법 이후 나타난 전세 매물 품귀가 전셋값 상승으로 이어지면서 전세가격이 급등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전세 매물 품귀로 월세 비중도 점차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국토교통부가 확정일자 자료를 바탕으로 집계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 임차유형 중 월세가 차지하는 비율은 2020년 1월 38.3%에서 올해 1월 41%로 상승했고, 특히 서울 아파트 월세 비중의 경우 같은 기간 26.8%에서 39.5%로 급등했다.


전일 통계청에서 발표한 소비자물가지수 중 전세 지수는 109.15로 전년동월대비 +1.2% 상승했고, 월세 지수 또한 100.34로 전년동월대비 +0.5% 상승해 관련 지표와 유사한 상승흐름을 보였다.


한편,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5대 은행의 지난달 말 기준 전체 가계대출 잔액은 한 달 새 약 3조원이 늘어났는데, 대부분이 부동산 관련 대출이었다고 밝혔다.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집값과 이에 따라 올라간 전세금의 영향으로 보이며, 금융위원회는 청년층과 무주택자에 대한 대출 규제 완화 방안 등 이달 가계부채 종합관리 방안을 발표하면서 구체적인 내용을 공개하기로 발표했다.




조회수 94회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