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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 Data News – 2월 온라인 소비 +14.2% 증가]

▷ 2월 주요 유통업체의 전년동월대비 매출 증감률

- 전체 : +4.7% 증가

- 오프라인 : -3.8% 감소

- 온라인 : +14.2% 증가

▷ 2월 유통업체별 매출 증감률 (전년동월대비)

- 대형마트 : -24% 감소

- 백화점 : +9.3% 증가

- 편의점 : +7.4% 증가

- SSM : -8.4% 감소

- 온라인유통 : +14.2% 증가

▷ 2월 대형마트 상품군별 매출 증감률 (전년동월대비)

- 의류 : -20.5% 감소

- 가정/생활 : -24.1% 감소

- 잡화 : -20.5% 감소

- 식품 : -28.7% 감소

▷ 2월 백화점 상품군별 매출 증감률 (전년동월대비)

- 여성정장 : +13.8% 증가

- 남성의류 : +10.8% 증가

- 아동 스포츠 : +11.9% 증가

- 명품(해외 유명 브랜드) : +32.5% 증가

▷ 2월 편의점 상품군별 매출 증감률 (전년동월대비)

- 생활용품 : +4.8% 증가

- 담배 등 기타 : +9.2% 증가

- 음료 등 가공식품 : +7.1% 증가

- 즉석(신선일부)식품 : +1.9% 증가

▷ 2월 SSM 상품군별 매출 증감률 (전년동월대비)

- 일상용품 : -10.2% 감소

- 생활잡화 : -3% 감소

- 농수축산 : -16.2% 감소

- 가공식품 : -2.3% 감소

▷ 2월 온라인유통 상품군별 매출 증감률 (전년동월대비)

- 가전/전자 : +17% 증가

- 식품 : +9.8% 증가

- 생활/가구 : +12.1% 증가

- 서비스/기타 : +26.8% 증가

2월 유통업체 오프라인 매출은 전년동월대비 -3.8% 감소했고, 온라인 매출은 +14.2% 증가하며 전체 온·오프라인 매출은 +4.7% 증가했다. 오미크론 변이 확산세 등으로 인한 비대면 소비 문화가 확산하면서 온라인 유통업체 매출이 크게 증가하며 전체 유통업체 매출 증가를 견인한 것으로 보인다.


유통업체별로 보면 대형마트(-24%), SSM(-8.4%) 매출은 전년동월대비 감소했으나, 백화점(+9.3%), 편의점(+7.4%), 온라인유통(+14.2%)은 증가했다. 오프라인 유통업체 매출은 백화점, 편의점의 매출 증가에도 불구하고, 대형마트와 SSM(준대규모점포) 매출 감소로 인해 전체 매출이 감소했다. 올해와 작년 설 명절 시기차이 등의 영향으로 식품(-28.7%)의 매출이 크게 감소했고, 가정/생활(-24.1%)과 잡화(-20.5%) 등 대부분 상품군의 판매가 줄어들면서 대형마트 전체 매출이 감소한 것으로 보인다. SSM 매출 또한 일상용품(-10.2%), 생활잡화(-3%), 농수축산(-16.2%), 가공식품(-2.3%) 등 전 품목의 매출이 감소하면서 전체 매출이 감소했다.


반면, 백화점은 여성정장(+13.8%), 남성의류(+10.8%), 아동 스포츠(+11.9%), 명품(해외 유명 브랜드)(+32.5%) 등 식품(-30.3%)을 제외한 모든 품목의 매출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편의점은 생활용품(+4.8%), 담배 등 기타(+9.2%), 음료 등 가공식품(+7.1%), 즉석(신선일부)식품(+1.9%) 등 비식품 및 식품 전 품목의 매출이 고르게 증가했고, 점포 수도 +5.8% 늘어나면서 전체 매출이 증가했다.


온라인 유통업체 매출은 지난 1월 매출 증가폭(+9.1%)보다 성장하며 전년동월대비 +14.2% 증가했다. TV, 냉장고, 세탁기 등 대형가전의 수요 회복과 신학기를 앞두고 노트북, 컴퓨터 등의 수요가 증가하면서 가전/전자(+17%), 생활/가구(+12.1%) 부문의 판매 호조가 지속되고, 비대면 구매 확산에 따른 신선식품, 식음료 등 식품(+9.8%) 부문 매출이 증가하면서 전체 매출이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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