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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 Data News – 2022년 3월 금리 동향]

▷ 3월 한국은행 기준금리 : 1.25%로 전월대비 변동 없음

▷ 2월 예금은행 대출금리평균 : 3.56%로 전월대비 +0.11%pt 상승

▷ 2월 부문별 예금은행 대출금리

- 대기업대출 : 3.27%로 전월대비 +0.24%pt 상승

- 중소기업대출 : 3.59%로 전월대비 +0.07%pt 상승

- 가계대출 : 3.93%로 전월대비 +0.02%pt 상승

- 주택담보대출 : 3.88%로 전월대비 +0.03%pt 상승

- 가계일반신용대출 : 5.33%로 전월대비 +0.05%pt 상승

▷ 2월 예금은행 저축성수신금리

- 저축성수신 : 1.7%로 전월대비 +0.05%pt 상승

- 정기적금 : 3.81%로 전월대비 +2.12%pt 상승

▷ 2월 예대금리차 신규취급액, 잔액기준

- 신규취급액 : 1.86%로 전월대비 +0.06%pt 상승

- 잔액 : 2.27%로 전월대비 +0.03%pt 상승


3월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1.25%로 전월대비 변동은 없지만 석유, 원자재 가격 상승과 공급병목 현상, 수요회복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와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통화 긴축 가속화 등 여러 복합적인 요인들로 인해 작년 8월과 11월, 지난 1월에 잇따라 기준금리가 상향되었다.


기준금리 인상으로 대출금리의 기준이 되는 COFIX, 은행채 등의 지표금리가 일제히 상승하면서 은행 대출금리 상승세도 지속되고 있다. 2월 예금은행 대출금리평균은 3.56%로 전월대비 +0.11%pt 상승했다. 부문별로 보면 각각 전월대비 대기업대출(+0.24%pt), 중소기업대출(+0.07%pt), 가계대출(+0.02%pt), 주택담보대출(+0.03%pt), 가계일반신용대출(+0.05%pt)이 상승했다. 한국은행은 지표금리 상승, 장기물 비중 확대, 비우량기업에 대한 고금리 대출 취급 증가 등이 겹치면서 기업대출 금리가 상승했고, COFIX와 은행채 등 장단기 지표금리 상승으로 가계대출 금리가 전반적으로 올랐다고 설명했다.


시장금리 상승과 청년희망적금 출시 등의 영향으로 저축성수신금리 또한 1.7%로 전월대비 +0.05%pt 상승했고, 정기적금은 3.81%로 전월대비 +2.12%pt 상승했다. 2월 예대금리차 신규취급액 기준은 1.86%로 전월대비 +0.06%pt 상승했고, 잔액 기준은 2.27%로 전월대비 +0.03%pt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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