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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 Data News – K-뷰티 열풍으로 이슬람 국가로의 한국 화장품 수출액 +27.2% 증가하며 사상 최대 기록]

▷2021년 전체 화장품 수출액 및 이슬람 협력기구(OIC) 회원국가로의 화장품 수출액

전체 화장품 수출액: 89억 2,765만 달러, 전년대비 +21.3% 증가

OIC 국가로의 화장품 수출액: 3억 4,842만 달러, 전년대비 +27.2% 증가


▷2021년 OIC 국가별 화장품 수출액

말레이시아: 9,800만 달러, 전년대비 +18.8% 증가

인도네시아: 6,712만 달러, 전년대비 +12.5% 증가

카자흐스탄: 4,336만 달러, 전년대비 +43.6% 증가

아랍에미리트: 4,255만 달러, 전년대비 +35.6% 증가

키르기스스탄: 3,895만 달러, 전년대비 +61.6% 증가

터키: 2,569만 달러, 전년대비 +52.8% 증가

사우디아라비아: 1,990만 달러, 전년대비 -14.5% 감소

쿠웨이트: 1,288만 달러, 전년대비 +109.7% 증가


2021년 전체 화장품 수출액은 전년대비 +21.3% 증가한 89억 달러를 기록했다. 그 중 OIC 국가로의 화장품 수출액은 전년대비 +27.2% 증가한 3억 달러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 기록을 갱신했다.


자세히 살펴보면 말레이시아(+18.8%), 인도네시아(+12.5%), 카자흐스탄(+43.6%), 아랍에미리트(+35.6%)를 중심으로 높은 수출액을 기록했다. K팝으로 대표되는 한류의 영향과, 다수의 한국 뷰티 브랜드가 천연∙허브 및 크루얼티 프리 제품 성분 제품을 잇따라 출시하면서 높은 수출액을 견인했다.


사우디아라비아와 쿠웨이트 등 중동지역의 한국 화장품 수출도 꾸준히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소비자들의 외모에 대한 관심도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고, 소셜 미디어를 활용한 인플루언서들의 활동이 수출액에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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